Saturday, August 26, 2006

언니네 딸들과 함께




염소탕을 먹으러 갔다가 염소 농장을 구경했다.
드넓은 언덕배기 전체가 농장인데다.. 무등산 자락과 연결되는 곳이라 휴양지같은 느낌이 나는 곳이었다.

제일 아래 사진은 언니네 둘째딸의 사진찍기 포즈...
예쁨포스가 강하게 느껴지는 아이다.
이거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내 손을 꼭 잡으면서
"난 이모가 제일 좋아요. 이모차 탈꺼에요" OTL
딸가지면 이런 소리를 맨날맨날 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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