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치치포포 비슷하게만 생겨도 좋아하기 때문에.. 섬진강 기차마을에 증기기관차 타러 갔다왔다. (가짜인것 같았지만.. ( --))
왕복 1시간 코스인데 가는 기차길 옆 풍경이 좋다. 중간중간에 기차에서 내다보는 섬진강도 아름답고..
만약 가본다면 한두시간쯤 전에 표를 사기를 추천. 표 사고 나서 섬진강 주변의 음식점에서 참게장을 먹고 오면 딱 좋다.
3번 객차만 마주보는 좌석이고.. 그중 섬진강을 볼 수 있는 쪽 창까지 생각한다면 좋은좌석이 몇개 안된다. 게다가 반대쪽은 햇살이 강해서 블라인드를 내려놓는다.
5 Comments:
호호 좋았겠다. 사진도 멋지고.. 나도 떠나고프다 ^^
응 좋았는데.. 어째 아직 여름인걸까..
8월 말이면 선선한 휴가를 즐길 수 있을거라고 믿었건만...
- 섬진강 여행은 정말 강추~
이제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덥다는.. 사실 더운것도 글치만 습하고 퍽퍽한게 더 싫지. 나 요즘 성남 송유관 공사 교육원에서 교육 중. 오리까지 금방이라던데(서현은 좀 더 걸리나부지?) 기숙사가 싫어서 출퇴근하려는데 울 집은 영등포 흑. 와중에 교육장은 수원에서도 가깝지 않나봐(나 길치).
아무래도 수원보다는 성남이니까 분당이 더 가깝겠지.. 오리역이 금방이라면 서현까지도 쉽게 올 수 있겠네~
큐큐.. 우리집 근처에 뽑기샵 생긴거 아니?
벌써 쏟아부은 돈이 기만원 된다. 토마스 치치푸푸 세트에.. 빌더밥 세트에.. 나를 위해 슬리피 할로우에.. 냥 생일 선물로 무우군 목욕 시리즈까지..
그중 가장 큰것은.. 초합금 보스보롯 (마징가 제트에서 맨날 깨지던 그 뚱뚱 로봇)
놀러와~ 거기가서 뽑자~ 워낙 많은 돈을 쏟아부어서.. 이젠 손님 없을떄는 아저씨가 원하는 모델로 꺼내주기도 해 ^^
아핫 토마스 치치푸푸였군뇨..
그거 본적은 없는데 전세계 어린이들의 우상인듯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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