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버스타고 갔다가.. 버스 정류장에서부터 에버랜드까지 심리적 거리 100m, 에버랜드 판매소 등 앞을 심리적리 또 100m 로 걸어지나가, 겨우 들어가, 또 한참 걸어다니며 자켓빌리고 베이코인 충전하고 등등.. 겨우 물에 들어갔더니 울 아들이 유아풀에서는 잼있게 놀더니 유스 풀 들어갈때부터는 무서워무서워.. 집에가서 이모랑 생강이랑 놀테야.. 그래서.. 다시 심리적 거리 200m 를 걸어 집에 가는 버스 탔다.. OTL 다시는 아들과 둘만 가지는 않으리라.. 파도도 한번 못타본 슬픈 ..
3 Comments:
아.. 버스타고 갔다가.. 버스 정류장에서부터 에버랜드까지 심리적 거리 100m, 에버랜드 판매소 등 앞을 심리적리 또 100m 로 걸어지나가, 겨우 들어가, 또 한참 걸어다니며 자켓빌리고 베이코인 충전하고 등등..
겨우 물에 들어갔더니 울 아들이 유아풀에서는 잼있게 놀더니 유스 풀 들어갈때부터는 무서워무서워.. 집에가서 이모랑 생강이랑 놀테야.. 그래서.. 다시 심리적 거리 200m 를 걸어 집에 가는 버스 탔다.. OTL
다시는 아들과 둘만 가지는 않으리라..
파도도 한번 못타본 슬픈 ..
ㅠ ㅠ 제 친구도 아들이 생총이 나이일때 저랑 같이 갔다가
내내 무서워무서워 했는데 유아풀에선 잘 놀드라구요..
특히 실내에선 기겁을 했다는.. ㅠ ㅠ
아 논문이 또 있었군뇽 냥선배님 메일엔 안할지도 모른다고 쓰셔서 아닌갑다 하고 있었어요 으흐..
다 되시면 메일 주세염~ ㅋ
응 실내에선 정말 기겁..
괜히 실내에 의자 빌렸다가 엉덩이 한번 걸쳐서 애 신발 신겨주고.. 그 뒤로 사용도 못해봤다는거 아니야.. OTL
그래도 다음주 토요일표를 또 구했음둥.. 후훗
토요일 땡기시는 분..
@ 논문.... 써.... 야.... 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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