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1, 2006

항진증에서 저하증으로..

애 낳고 갑상선병이 왔는데..
드디어 항진증에서 저하증으로 변했다.

이전에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살이 쑥쑥 빠졌다면.. 저하증이란 그 반대 아니겠는가!!

신랑이 약 가져왔다. 하루 한알만 먹으라는데 후훗 하루 두알 먹어버린다면 그게 바로 다이어트약이 되는 거 아닐까 하는 위험한 생각이 전개되는 중이다.

벌써 살이 좀 올랐다.

3 Comments:

At 7:40 AM, Anonymous Anonymous said...

aaaa kapsangseon..?
don't work too hard T-T

 
At 5:55 PM, Blogger creep said...

몸 조심..

 
At 8:40 AM, Blogger htruth said...

태비.. ( --)
매일 저녁 집에서 온라인뱅킹 하는것을 까먹고 있어.. 흑.
오늘 밤에는 꼭 부칠께~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