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디에스 드디어 도착.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택배아저씨로부터 기다리던 전화가..
마침 금요일날 도착했다는 웜즈 닌텐도 게임팩과 함께 택배박스를 풀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뻐예뻐. 소리는 더 예뻐.
게다가 웜즈라니..
벌써 회사에 있던 닌텐도 DS랑 멀티게임까지 즐겨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이 전부터 그다지 듀얼 스크린에 터치를 땡겨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장점은 잘 모르겠다.
다만 게임 자체가 재미있고 뭐. 예쁘게 생겼고.
곧 정모 선배도 하나 받는다고 하고 옆자리 한철군도 좀 땡겨하는거 같고..
주변에 닌텐도 한판의 바람이 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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